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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학술동향] 지롄스키 지구에서 구석기시대 고고학 유적 발견 | 연구소


[지롄스키 지구 구석기 시대 유적 출토 유물]

 

                     지롄스키 지구에서 구석기시대 고고학 유적 발견

                                                                                                                       - 2019년 12월 20일(TV Tomsk)

 

  톰스크 주 지롄스키 지구에서 면적이 1,5000㎡ 이상인 '아리셰프스키 유적'이 발견되었다. 보도국의 보도에 따르면 이미 그 지역의 문화유산목록에 '아리셰프스키 유적'을 포함하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아리셰프스키 인근의 문화층은 두께가 0.2~1m이다. 이 유적은 2-3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 이 시기는 사르탄 빙기로 최종 빙기에 속한다. 이 유적에서는 석기와 석기 제작 도구도 발견되었다.”  -  톰스크 지역 문화유산보호위원회 위원장 Elena Peretyagina

  또한 아리셰프스키 유적에서는 깊이가 다른 4개의 고고학적 구조물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프리츌루미에 중남부 타이가에 살았던 셀쿠프인 주거지와 작업장이다.

  이 발견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톰스크 지역의 구석기 고고학 유적은 총 4곳이 되었다. 몰카노프스키 지구의 소콜롭스카야, 모고친스카야 유적, 아시노프스키 지구의 보로니노-야야 유적, 그리고 최근에 발견된 지롄스키 지구의 아리셰프스키 유적 등이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보도를 참조.

*원문: https://www.tvtomsk.ru/news/55315-v-zyrjanskom-rajone-obnaruzhen-pamjatnik-arheologii-jepohi-verhnego-paleolita.html

*본 게시물은 해당 기사 내용을 번역한 것으로 학계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필진 : 관리자 | 등록일 : 2020-05-04 15:25:18 | 조회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