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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8_한겨레21_[진짜고대사]낙랑군은 평양에 있었다
ㆍ글쓴이 : 관리자   ㆍ조회 : 99  
ㆍ등록일 : 2017-08-14 10:23:23  ㆍIP : 163.180.35.37

한겨레21_2017년 08월 08일 기사

 

[진짜고대사] 낙랑군은 평양에 있었다

사료 몰이해로 엉뚱한 주장 하는 사이비역사가들
올바른 역사 연구에 전문적 훈련·지식 뒤따라야

그동안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표시한 3세기 무렵 한반도 일대 정치체들의 위치. 당시 한반도에는 낙랑군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낙랑군의 속현이었다가 군으로 승격한 대방군이 남쪽에 자리잡았고, 고구려와 삼한은 물론 부여·옥저·동예 등 다양한 정치체가 병립했다. 낙랑군 위치를 한반도 바깥으로 옮겨 파악하려는 사이비역사가들은 다른 정치체들의 위치까지 달라지는 문제를 언급하지 않는다. 기경량 제공

‘한사군’은 역사 교과서로 한국 고대사를 배운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개념이다. 한사군은 중국 한나라의 전성기를 이끈 한무제(기원전 140~86년)가 기원전 108년 고조선을 멸망시킨 뒤 기존 고조선 강역에 설치한 4개의 군(郡)(낙랑군·현도군·임둔군·진번군)을 가리킨다.

이 중 실제 명맥을 유지한 것은 낙랑군뿐이다. 낙랑군은 나머지 3개 군이 폐지·축소될 때 3개 군에 속한 지역을 넘겨받아 관할 지역을 넓히며 400년 넘는 기간에 존속했다. 한국사 최초의 고대국가 고조선을 연구할 때 낙랑군의 이해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특히 한국 역사학계가 일부 사이비역사가로부터 ‘식민사학자’ ‘친일사학자’라고 손가락질받은 계기를 제공한 것이 바로 낙랑군이다.

기사의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십시오.


[출처 : 한겨레2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링크 :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39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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